한화손보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안전운전 캠페인 실시

한화손해보험의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이 캠퍼스를 돌아다니면서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한화손해보험의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100명은 10월 중순까지 서울과 경기도를 소재로 하고 있는 10여개의 대학교 캠퍼스를 찾아가 이제 막 면허를 딴 초보면허 대학생들은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올해로 3기를 맞이한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이번 캠페인에서 음주운전 근절 및 안전한 운전습관 가져가기, 초보운전자가 꼭 알아야할 운전 상식, 새내기 운전자를 위한 사전 차량 안전점검법, 난폭운전과 보복운전 예방 등 다양한 테마들을 각 조별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이들 봉사단은 지난 9월 21일 캠퍼스 안전운전 캠페인 차원으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교통안전체험실습 교육을 받았습니다.
한화손해보험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각자 운전 실력에 맞춰 차량 기본 조작 방법과 안전운전 인지능력 향상, 가속도에 따른 제동능력, 곡선과 언덕 코스를 이용한 핸들링 조종 안정성, 오프로드 주행능력 향상 등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기초 운전 실력을 다졌습니다.

 

거기에 이에 대한 내용을 SNS 등을 통해 온라인 캠페인을 실시하거나 직접 캠퍼스를 찾아가 대학생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는데요.

 

최근 렌트카 교통사고를 일으킨 사람이 20~30세의 젊은 사람이라는 점과 그 중에서도 면허를 딴 지 얼마 되지 않은 초보 면허 운전자라는 점을 보고 면허를 딴 지 얼마 안된 이들에게 안전운전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화손해보험은 초보면허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안전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게 된 것인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안전운전에 대한 인식이 조금은 바뀌기를 바랍니다.